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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8월 중반에 접어든다. 엊그제가 새해였던것같았는데. 아이를 키우면 보람도 많지만 정말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간다. 회사를 갔다 오고 저녁을 먹고 아들녀석 책을 읽어주고 목욕시키고 재우면 벌써 9시. 이것저것하다보면 이미 잘시간. 이젠 둘째까지 생기면 정말 엄청 정신이 없어질듯싶다.
그래도 시간 틈틈이 나는데로 다시 글을 적어볼까한다. # by 덕희 | 2009/08/17 11:47 | 트랙백
점점 나이가 들수록 시간을 빨리 흘러가는듯 싶다. 그냥 감정이 점점 무뎌져서 그런지 싶다. 2009년 틈틈이 시간을 내서 책을 더 많이 읽고싶다. # by 덕희 | 2009/01/13 14:13 | 트랙백
7월은 정말 정신없이 달려온 기분이다. 회사일이 엄청 바빠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마존 킨들을 샀다. 흐흐. 그래서 요즘은 컴퓨터 앞에서 거의 시간을 낭비하지않고 킨들에서 책들을 읽는다. 머 잘 팔리는 책이라고 해서 샀는데 "The Shack"이란 책은 좀 쓰레기성이 짙은 소설같다는 생각이 드는중.
# by 덕희 | 2008/07/26 22:37 | 트랙백
린다가 재영이랑 린다부모님들을 모시고 새크라멘토로 가는 덕분에 나 혼자 오랜만에 아침 일찍 영화를 한편 보았다. 본 영화는 픽사의 "Wall-E"란 영화이다. 역시 픽사의 영화답게 잘만들었지만 나에겐 아직도 The incredibles 랑 Ratatoulle가 더 잘만든 픽사 만화영화이다. 요번 주말엔 린다가 린다 부모님과 재영이를 데리고 새크라멘토에 사는 친척들을 만나러 올라간다. 요번엔 난 싸악 빼준 린다. ^^ 정말 오랜만에 혼자만의 오붓한 시간을 가질 생각을 하니 흐믓하다가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그리고 자기전에는 나를 꼭 "대디! 대디!" 하면서 찾아데는 재영이를 몇일 못 볼것이랑 생각을 하니 벌써 우울해 지기도. -_-;;
# by 덕희 | 2008/07/02 14:36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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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웃음..
참 보기 좋..
by 웅삼아 at 07/01 아.. 전 woodland hill.. by 웅삼아 at 07/01 유진씨 머 저번주에 휴가 .. by 덕희 at 07/01 웅씨. 연락을 할 생각도 .. by 덕희 at 07/01 오랜만이에요. 지금은 .. by 오유진 at 07/01 앗, 샌디에고에 왔나보.. by 웅삼아 at 07/01 인용 : "난 사실 그다지 bu.. by Orchistro at 06/24 아이들은 빨리 크는 것 같.. by 덕희 at 05/20 난 언제 아이와 함께 야구.. by studio6 at 05/20 잘 지내고 있지. 아주 정.. by 덕희 at 04/29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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