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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은 정말 정신없이 달려온 기분이다. 회사일이 엄청 바빠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마존 킨들을 샀다. 흐흐. 그래서 요즘은 컴퓨터 앞에서 거의 시간을 낭비하지않고 킨들에서 책들을 읽는다. 머 잘 팔리는 책이라고 해서 샀는데 "The Shack"이란 책은 좀 쓰레기성이 짙은 소설같다는 생각이 드는중.
# by 덕희 | 2008/07/26 22:37 | 트랙백
린다가 재영이랑 린다부모님들을 모시고 새크라멘토로 가는 덕분에 나 혼자 오랜만에 아침 일찍 영화를 한편 보았다. 본 영화는 픽사의 "Wall-E"란 영화이다. 역시 픽사의 영화답게 잘만들었지만 나에겐 아직도 The incredibles 랑 Ratatoulle가 더 잘만든 픽사 만화영화이다. 요번 주말엔 린다가 린다 부모님과 재영이를 데리고 새크라멘토에 사는 친척들을 만나러 올라간다. 요번엔 난 싸악 빼준 린다. ^^ 정말 오랜만에 혼자만의 오붓한 시간을 가질 생각을 하니 흐믓하다가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그리고 자기전에는 나를 꼭 "대디! 대디!" 하면서 찾아데는 재영이를 몇일 못 볼것이랑 생각을 하니 벌써 우울해 지기도. -_-;;
# by 덕희 | 2008/07/02 14:36 | 트랙백
![]() 그런데 정말 옆의 프로파일 사진이랑 비교해보니 정말 살이 쪘다. 빨랑 빼야할텐데 절대 빼질것같지않은. ![]() 저번주에 엘에이 샌디에고로 린다의 보모님, 린다의 친척들, 재영이랑 여행을 갔다. 재영이가 제일 좋아했던것은 SeaWorld의 샤무 내가 제일 좋아했던것은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The Simpsons Ride. 엘에이 다시 가보니 북가주보다 훨 맘에 드는 동네다. 그렇게 살찐사람들도 북가주처럼 많지 않았다. 그렇지만 샌디에고는 별로 맘에 들지않았다. 동네가 좀 먼가 캘리포니아 답지않에 아직도 redneck 냄새가 풍기는. -_-;; 옛날의 샌디에고가 훨 나았던것 같다. 오랜만에 La Jolla에가서 내가 다녔던 대학도 한번 쭈욱 돌아보았다. 건물도 훨씬 많이 올라섰고 옛날 파킹랏은 다 파킹건물이 들어서있었다. 재영이가 그 오랜 운전동안에도 짜증 안내고 잘 견디어 주어서 고마왔다. 가족들과 같이 다니는 여행도 괜찮지만 담에는 꼬옥 우리 가족 셋만에 오붓한 여행을 가겠다는 생각도 했다. ![]() ![]() ![]() 엄청 더워서 죽을 뻔했던 린다의 사촌동생의 결혼식. 정말 여름엔 결혼하면 안됀다. 정말 너무 너무 더웠다. 결혼식이 더웠던 생각밖에 드는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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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웃음..
참 보기 좋..
by 웅삼아 at 07/01 아.. 전 woodland hill.. by 웅삼아 at 07/01 유진씨 머 저번주에 휴가 .. by 덕희 at 07/01 웅씨. 연락을 할 생각도 .. by 덕희 at 07/01 오랜만이에요. 지금은 .. by 오유진 at 07/01 앗, 샌디에고에 왔나보.. by 웅삼아 at 07/01 인용 : "난 사실 그다지 bu.. by Orchistro at 06/24 아이들은 빨리 크는 것 같.. by 덕희 at 05/20 난 언제 아이와 함께 야구.. by studio6 at 05/20 잘 지내고 있지. 아주 정.. by 덕희 at 04/29 이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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