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중

시험중

by 덕희 | 2009/09/11 14:04 | 트랙백
2009년도 벌써
벌써 8월 중반에 접어든다. 엊그제가 새해였던것같았는데. 아이를 키우면 보람도 많지만 정말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간다. 회사를 갔다 오고 저녁을 먹고 아들녀석 책을 읽어주고 목욕시키고 재우면 벌써 9시. 이것저것하다보면 이미 잘시간. 이젠 둘째까지 생기면 정말 엄청 정신이 없어질듯싶다.

그래도 시간 틈틈이 나는데로 다시 글을 적어볼까한다.
by 덕희 | 2009/08/17 11:47 | 트랙백
2009년

점점 나이가 들수록 시간을 빨리 흘러가는듯 싶다. 그냥 감정이 점점 무뎌져서 그런지 싶다. 2009년 틈틈이 시간을 내서 책을 더 많이 읽고싶다.

by 덕희 | 2009/01/13 14:13 | 트랙백
바쁜 하루 하루
7월은 정말 정신없이 달려온 기분이다. 회사일이 엄청 바빠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마존 킨들을 샀다. 흐흐. 그래서 요즘은 컴퓨터 앞에서 거의 시간을 낭비하지않고 킨들에서 책들을 읽는다. 머 잘 팔리는 책이라고 해서 샀는데 "The Shack"이란 책은 좀 쓰레기성이 짙은 소설같다는 생각이 드는중.
by 덕희 | 2008/07/26 22:37 | 트랙백
Wall-E

린다가 재영이랑 린다부모님들을 모시고 새크라멘토로 가는 덕분에 나 혼자 오랜만에 아침 일찍 영화를 한편 보았다. 본 영화는 픽사의 "Wall-E"란 영화이다. 역시 픽사의 영화답게 잘만들었지만 나에겐 아직도 The incredibles 랑 Ratatoulle가 더 잘만든 픽사 만화영화이다.

by 덕희 | 2008/07/06 11:10 | 영화 | 트랙백
기다려지는 긴 주말
요번 주말엔 린다가 린다 부모님과 재영이를 데리고 새크라멘토에 사는 친척들을 만나러 올라간다. 요번엔 난 싸악 빼준 린다. ^^ 정말 오랜만에 혼자만의 오붓한 시간을 가질 생각을 하니 흐믓하다가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그리고 자기전에는 나를 꼭 "대디! 대디!" 하면서 찾아데는 재영이를 몇일 못 볼것이랑 생각을 하니 벌써 우울해 지기도. -_-;;
by 덕희 | 2008/07/02 14:36 | 트랙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