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사탕 아빠~
by 덕희 | 2008/08/21 15:01 | 트랙백 | 덧글(0)
오클랜드 에이스 게임
by 덕희 | 2008/08/18 13:23 | 트랙백 | 덧글(0)
내 킨들
by 덕희 | 2008/08/18 13:15 | 트랙백 | 덧글(0)
바쁜 하루 하루
7월은 정말 정신없이 달려온 기분이다. 회사일이 엄청 바빠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마존 킨들을 샀다. 흐흐. 그래서 요즘은 컴퓨터 앞에서 거의 시간을 낭비하지않고 킨들에서 책들을 읽는다. 머 잘 팔리는 책이라고 해서 샀는데 "The Shack"이란 책은 좀 쓰레기성이 짙은 소설같다는 생각이 드는중.
by 덕희 | 2008/07/26 22:37 | 트랙백
Wall-E

린다가 재영이랑 린다부모님들을 모시고 새크라멘토로 가는 덕분에 나 혼자 오랜만에 아침 일찍 영화를 한편 보았다. 본 영화는 픽사의 "Wall-E"란 영화이다. 역시 픽사의 영화답게 잘만들었지만 나에겐 아직도 The incredibles 랑 Ratatoulle가 더 잘만든 픽사 만화영화이다.

by 덕희 | 2008/07/06 11:10 | 영화 | 트랙백
기다려지는 긴 주말
요번 주말엔 린다가 린다 부모님과 재영이를 데리고 새크라멘토에 사는 친척들을 만나러 올라간다. 요번엔 난 싸악 빼준 린다. ^^ 정말 오랜만에 혼자만의 오붓한 시간을 가질 생각을 하니 흐믓하다가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그리고 자기전에는 나를 꼭 "대디! 대디!" 하면서 찾아데는 재영이를 몇일 못 볼것이랑 생각을 하니 벌써 우울해 지기도. -_-;;
by 덕희 | 2008/07/02 14:36 | 트랙백
웃는 가족 그리고 뱃살 -_-;;

그런데 정말 옆의 프로파일 사진이랑 비교해보니 정말 살이 쪘다. 빨랑 빼야할텐데 절대 빼질것같지않은.
by 덕희 | 2008/07/01 12:53 | 산다는것 | 트랙백 | 덧글(1)
샌디에고 여행중.

저번주에 엘에이 샌디에고로 린다의 보모님, 린다의 친척들, 재영이랑 여행을 갔다. 재영이가 제일 좋아했던것은 SeaWorld의 샤무 내가 제일 좋아했던것은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The Simpsons Ride. 엘에이 다시 가보니 북가주보다 훨 맘에 드는 동네다. 그렇게 살찐사람들도 북가주처럼 많지 않았다. 그렇지만 샌디에고는 별로 맘에 들지않았다. 동네가 좀 먼가 캘리포니아 답지않에 아직도 redneck 냄새가 풍기는. -_-;; 옛날의 샌디에고가 훨 나았던것 같다. 오랜만에 La Jolla에가서 내가 다녔던 대학도 한번 쭈욱 돌아보았다. 건물도 훨씬 많이 올라섰고 옛날 파킹랏은 다 파킹건물이 들어서있었다.

재영이가 그 오랜 운전동안에도 짜증 안내고 잘 견디어 주어서 고마왔다. 가족들과 같이 다니는 여행도 괜찮지만 담에는 꼬옥 우리 가족 셋만에 오붓한 여행을 가겠다는 생각도 했다.
by 덕희 | 2008/06/30 15:00 | 트랙백 | 덧글(5)
결혼식에서






엄청 더워서 죽을 뻔했던 린다의 사촌동생의 결혼식. 정말 여름엔 결혼하면 안됀다. 정말 너무 너무 더웠다. 결혼식이 더웠던 생각밖에 드는게 없다.
by 덕희 | 2008/06/29 22:48 | 재영이 키우기 | 트랙백
loyalty (충성)

전 부시의 press secretary가 요근래 "What Happened"이란 책을 썻다. 듣자하니 주요내용은 부시정부를 비판하는 것. 이 책에서 McClellan은 부시정부가 미국국민들에게 거짓말을 했다고 비평했다고 한다.

하여튼 이책에 대해서 부시의 똘만이들은 McClellan을 엄청 욕하기 시작했다. 그중에 하나가 이사진속의 주인공, 버나드 케릭 이라는 쓰레기. 이 인간은 뉴욕의 전 경찰 대가리였다가 부시가 홈랜드 시큐리티 두목을 시키려다가 이 인간의 부도덕적인 문제들로 그건 못시키고 이라크 재개발 수퍼바이저로 갔다가 3개월도 못채우고 돌아온 쓰레기. 지금은 사기, 공갈, 세금탈세 혐의로 기소되어 있는 상태이다.

케릭은 이멜로 McClellan을 “DISLOYAL, SICKENING AND DESPICABLE DISLOYAL, SICKENING AND DESPICABLE,” 이라고 욕했다고 한다.

충성. 과연 무었인가. 부시정부는 이세상에 있어서 가장 애국심과 충성심을 삐딱하게 이용해먹은 정부이다. 애국심은 "나라"에 대한 사랑이다. 그럼 과연 "나라"는 무었인가? 미국 똘만이들은 "나라" = "대통령" 아님 "나라" = "정부"라는 병신같은 생각을 하는것같다. "나라" 는 결국 "백성들"이다. 우리가 정부의 똘만이들에게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월급을 주는것이다. 우리는 정부를 섬기는것이 아니라 정부가 우리를 섬겨야 하는것이다.

모든 상사들은 "충성"을 더럽게 사랑한다. 과연 충성이란 먼가.

우선 충성은 절대적인 단어가 아니다. 내가 절대적인 단어가 아니란말은 "하늘"이란 단어는 언제가 "하늘"을 뜯하지만 "충성"은 항상 "충성"을 뜯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국민을 핍박하고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그러는 대통령에 대한 맹목적인 충성은 "충성"이 아닌 "공범자"인것이다. 난 우리 회사에서 나의 매니저나 나의 사장을 위해서 일하는게 아니고 우리 회사 결국 stock holder들을 위해서 일하는것이다. 그러니 매클레란이나 케릭이 국민들의 세금을 월급으로 받는다면 그들은 부시나 줄리아니를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닌 국민들을 위해서 일하는것이다.

부시라는 쓰레기 대통령 덕분에 "애국심", "충성심"이런 단어들은 아주 더러운 단어들이 되어버렸다. 저 두 단어를 사랑한다면 당신은 아마 좀 덜 떨어진 병신이다.

by 덕희 | 2008/06/01 01:05 | 정치 | 트랙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