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이랑 찰칵

이제 10개월중반을 접어든 재영이. 이젠 벌써 두발로 걸어다니니 신기하기만 하다. 이젠 제법 성깔로 부릴줄 알고 그런다. 항상 옆에 있어주는 아빠가 되자.

덧글

  • 웅삼아 2008/03/20 09:53 # 삭제 답글

    정말 많이 컸네요..
    이 사진상에선 덕희씨랑 헤어스탈도 비슷하게 나온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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