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호여행 사진중에서
모든 동물을 "바"라고 하는 재영이. 이제 곧 한살이 되는 재영이. 정말 첫 일년은 정신없이 살았다. 그런데 이제 일년도 더 정신이 없을듯싶다. 그런데 딴 부모들이 하는 말이 첨 일년육개월이 좀 힘들지 그담부터는 쉬워진다고 한다.

이젠 아주 잘 걸어다녀서 내가 안아주는걸 몸부림치며 거부할때도 자주있다.

담주말엔 오클랜드 동물원에 대리고 갈 생각이다. 동물들을 손가락질하면서 "바!" "바!" 할 생각을 하니 벌써 흐믓하다.
by 덕희 | 2008/04/27 14:45 | 재영이 키우기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kelcey at 2008/04/27 21:23
하이루~ 잘 지내고 있남? 재영이 많이 컸구나. 이제 말도 곧 잘 하겠다
애들 크는거 정말 한순간이던데~~
행복해 보여서 아주 보기 좋아~~
Commented by 덕희 at 2008/04/29 13:25
잘 지내고 있지. 아주 정신없이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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