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동물원을 가면 동물들이 불쌍하다는 생각만 든다. 넓디 넓은 정글에서 뛰어놀아야 동물들을 좁은 우리에 가둬놓고 정말 머하는 짓인지를 모르겠다. 재영이를 데리고 동물원을 갔다. 걸어가고있는데 한 아버지와 딸의 대화를 들었다. "아빠, 왜 이렇게 냄새가 지독해요?" "응, 자연은 원래 이렇게 냄새가 나는 법이란다" 참 한심한 답변이라고 사실 생각이들었다. 동물원이 냄새가 나는 이유는 자연이 아닌 "인공적"인 곳에 동물들을 꽉꽉 채워놨기때문이지 자연이기때문에 냄새가 나는게 아니다. 아마존정글에서 코끼리가 응가를 해도 그렇게 지독한 냄새가 전체적으로 날까? 아직도 난 재영이에게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할찌 고민중이다. 난 내가 믿는것을 내 아들에게 가르치고싶은 생각은 절대없다. 난 재영이가 주변에 모든 사실들을 자기 스스로 인지를 하고 평가를 내려서 자기자신만의 독특한 결정을 내리기를 바란다. # by 덕희 | 2008/05/12 23:00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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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웃음..
참 보기 좋..
by 웅삼아 at 07/01 아.. 전 woodland hill.. by 웅삼아 at 07/01 유진씨 머 저번주에 휴가 .. by 덕희 at 07/01 웅씨. 연락을 할 생각도 .. by 덕희 at 07/01 오랜만이에요. 지금은 .. by 오유진 at 07/01 앗, 샌디에고에 왔나보.. by 웅삼아 at 07/01 인용 : "난 사실 그다지 bu.. by Orchistro at 06/24 아이들은 빨리 크는 것 같.. by 덕희 at 05/20 난 언제 아이와 함께 야구.. by studio6 at 05/20 잘 지내고 있지. 아주 정.. by 덕희 at 04/29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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