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이의 첫번째 야구경기

어제 재영이를 데리고 자이언츠 야구경기를 보러갔다. 배리 지토와 마크 벌리의 올해 첨 인터리그 경기. 한 4-5년 전이었으면 훌륭한 에이스들의 멋진 경기일수있었겠지만 지금은 둘다 한물이 가도 아주 많이간 투수들이고 두팀다 상당히 후진 팀들이다. 머 재영이도 빨리 자야되고 그래서 한 한시간정도만 있다왔지만 그래도 재영이가 많이 좋아하는것같았다.
by 덕희 | 2008/05/19 06:47 | 재영이 키우기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studio6 at 2008/05/20 08:47
난 언제 아이와 함께 야구장에 가게 될까요! 야구장의 핫도그와 맥주도 그리운걸요...
Commented by 덕희 at 2008/05/20 23:03
아이들은 빨리 크는 것 같아요. 이제 성우씨 따님도 좀있으면 걷고 그럴겁니다. 그런데 그러기 시작하면 더 힘들어지거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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