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지는 긴 주말
요번 주말엔 린다가 린다 부모님과 재영이를 데리고 새크라멘토에 사는 친척들을 만나러 올라간다. 요번엔 난 싸악 빼준 린다. ^^ 정말 오랜만에 혼자만의 오붓한 시간을 가질 생각을 하니 흐믓하다가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그리고 자기전에는 나를 꼭 "대디! 대디!" 하면서 찾아데는 재영이를 몇일 못 볼것이랑 생각을 하니 벌써 우울해 지기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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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덕희 | 2008/07/02 14:36 | 트랙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