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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가 재영이랑 린다부모님들을 모시고 새크라멘토로 가는 덕분에 나 혼자 오랜만에 아침 일찍 영화를 한편 보았다. 본 영화는 픽사의 "Wall-E"란 영화이다. 역시 픽사의 영화답게 잘만들었지만 나에겐 아직도 The incredibles 랑 Ratatoulle가 더 잘만든 픽사 만화영화이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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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웃음..
참 보기 좋..
by 웅삼아 at 07/01 아.. 전 woodland hill.. by 웅삼아 at 07/01 유진씨 머 저번주에 휴가 .. by 덕희 at 07/01 웅씨. 연락을 할 생각도 .. by 덕희 at 07/01 오랜만이에요. 지금은 .. by 오유진 at 07/01 앗, 샌디에고에 왔나보.. by 웅삼아 at 07/01 인용 : "난 사실 그다지 bu.. by Orchistro at 06/24 아이들은 빨리 크는 것 같.. by 덕희 at 05/20 난 언제 아이와 함께 야구.. by studio6 at 05/20 잘 지내고 있지. 아주 정.. by 덕희 at 04/29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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