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벌써
벌써 8월 중반에 접어든다. 엊그제가 새해였던것같았는데. 아이를 키우면 보람도 많지만 정말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간다. 회사를 갔다 오고 저녁을 먹고 아들녀석 책을 읽어주고 목욕시키고 재우면 벌써 9시. 이것저것하다보면 이미 잘시간. 이젠 둘째까지 생기면 정말 엄청 정신이 없어질듯싶다.

그래도 시간 틈틈이 나는데로 다시 글을 적어볼까한다.
by 덕희 | 2009/08/17 11:47 | 트랙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