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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8월 중반에 접어든다. 엊그제가 새해였던것같았는데. 아이를 키우면 보람도 많지만 정말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간다. 회사를 갔다 오고 저녁을 먹고 아들녀석 책을 읽어주고 목욕시키고 재우면 벌써 9시. 이것저것하다보면 이미 잘시간. 이젠 둘째까지 생기면 정말 엄청 정신이 없어질듯싶다.
그래도 시간 틈틈이 나는데로 다시 글을 적어볼까한다. # by 덕희 | 2009/08/17 11:47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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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웃음..
참 보기 좋..
by 웅삼아 at 07/01 아.. 전 woodland hill.. by 웅삼아 at 07/01 유진씨 머 저번주에 휴가 .. by 덕희 at 07/01 웅씨. 연락을 할 생각도 .. by 덕희 at 07/01 오랜만이에요. 지금은 .. by 오유진 at 07/01 앗, 샌디에고에 왔나보.. by 웅삼아 at 07/01 인용 : "난 사실 그다지 bu.. by Orchistro at 06/24 아이들은 빨리 크는 것 같.. by 덕희 at 05/20 난 언제 아이와 함께 야구.. by studio6 at 05/20 잘 지내고 있지. 아주 정.. by 덕희 at 04/29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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